홍진경 조세호 남창희, 탐정으로 ‘눈물의 여왕’ 특별출연

유경상 2024. 4. 2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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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조세호, 남창희가 특별출연했다.

4월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15회(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김희원)에서는 홍진경, 조세호, 남창희가 홍해인(김지원 분) 부친 홍범준(정진영 분)의 의뢰를 받은 탐정으로 등장했다.

홍길동 탐정사무소 직원은 홍진경, 조세호, 남창희.

홍진경은 "홍길동님이 우리 가문 어르신"이라며 조세호와 남창희에 대해 "좌청룡 우백호 같은 친구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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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눈물의 여왕’ 캡처
tvN ‘눈물의 여왕’ 캡처

홍진경, 조세호, 남창희가 특별출연했다.

4월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15회(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김희원)에서는 홍진경, 조세호, 남창희가 홍해인(김지원 분) 부친 홍범준(정진영 분)의 의뢰를 받은 탐정으로 등장했다.

홍해인은 독일에서 수술을 받으며 기억을 잃었고 백현우(김수현 분)는 윤은성(박성훈 분)에 의해 살인 누명을 쓰고 체포됐다. 윤은성은 홀로 홍해인 곁을 지키며 기억을 조작해 홍해인이 가족들도 믿지 못하게 만들었다.

홍해인 부친 홍범준은 독일에서 홍해인을 지켜본 탐정을 불렀다. 홍길동 탐정사무소 직원은 홍진경, 조세호, 남창희. 홍진경은 “홍길동님이 우리 가문 어르신”이라며 조세호와 남창희에 대해 “좌청룡 우백호 같은 친구들”이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조세호와 남창희가 평범해 “못 뚫는 데가 없다”고 했다. 또 홍진경은 홍길동 탐정사무소의 브레인이라며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이유로 “만화방을 운영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tvN ‘눈물의 여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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