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민희진' 갈등 日외신 주목, "K팝에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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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HYBE)와 그룹 '뉴진스'의 자회사 어도어(ADOR) 민희진 대표 간 갈등에 외신도 주목하고 있다.
25일 산케이신문은 '한국 BTS 기획사, 내분에 '경영권 탈취 시도' 형사 고발뉴진스 활동 우려도'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한국의 인기 음악 그룹 BTS의 소속사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경영권을 뺏으려고 했다"며 "민희진 씨를 배임 혐의로 형사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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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이브(HYBE)와 그룹 '뉴진스'의 자회사 어도어(ADOR) 민희진 대표 간 갈등에 외신도 주목하고 있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27/newsis/20240427170427136bjfh.jpg)
[서울=뉴시스]김수아 인턴 기자 = "민희진이 하이브와의 계약에 반해 부정하게 레이블을 독립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산케이신문)
하이브(HYBE)와 그룹 '뉴진스'의 자회사 어도어(ADOR) 민희진 대표 간 갈등에 외신도 주목하고 있다.
25일 산케이신문은 '한국 BTS 기획사, 내분에 '경영권 탈취 시도' 형사 고발…뉴진스 활동 우려도'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한국의 인기 음악 그룹 BTS의 소속사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경영권을 뺏으려고 했다"며 "민희진 씨를 배임 혐의로 형사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해당 사안이 "국내외 팬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며 "한국의 글로벌 전략을 견인하는 K팝 인기에도 그림자를 드리울 것 같다"고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민희진 대표의 '무속 경영'에 집중했다.
매체는 "하이브에 따르면 민 씨가 레이블 경영권 탈취를 위해 외부 투자자와 부정하게 접촉했다"며 "또 하이브에 따라 BTS 멤버들이 입대하자 민 씨가 지인 무속인에게 바람을 부탁했음을 시사하는 대화 기록도 공표했다"고 보도했다.
또 "현 시점에서는 많은 증거 기록을 공개한 하이브의 주장에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언론이 많다”고 지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a30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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