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민희진 논란 별개”…‘버블검’ 호평

이기은 기자 2024. 4. 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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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 측에 배임 혐의로 고소를 당한 가운데,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는 무관한 행보로 활동을 이어간다.

민 대표의 곤욕과 별개로, 뉴진스의 신곡과 뮤직비디오는 국내외 팬들로부터 반향을 얻고 있다.

풍선껌을 뜻하는 이 신곡에는 10대 교복 입은 소녀들의 청량한 감수성과 그 시절에만 가질 수 있는 추억이 노스탤지어처럼 담겼다.

한편 하이브는 민 대표와 갈등과 별개로 뉴진스의 예정된 프로모션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뉴진스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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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뉴진스는 별개"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 측에 배임 혐의로 고소를 당한 가운데,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는 무관한 행보로 활동을 이어간다.

27일 0시 뉴진스 신곡 '버블검(Bubble Gum)이 공개됐다. 민 대표가 직접 프로듀서를 맡았고, 광고·뮤직비디오 제작사인 'OGG 비주얼(Visual)' 소속 이영음(Youngeum Lee)이 감독했다.

민 대표의 곤욕과 별개로, 뉴진스의 신곡과 뮤직비디오는 국내외 팬들로부터 반향을 얻고 있다. 뮤직비디오도 작품으로 간주할 수 있다면, 이번 작품 역시 퀄리티가 수준급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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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을 뜻하는 이 신곡에는 10대 교복 입은 소녀들의 청량한 감수성과 그 시절에만 가질 수 있는 추억이 노스탤지어처럼 담겼다. 레트로, 팝아트의 묘한 혼재가 보는 이들을 빨아들인다.

현재 '버블검' 뮤직비디오는 공개 15시간 만에 약 600만 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편 하이브는 민 대표와 갈등과 별개로 뉴진스의 예정된 프로모션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뉴진스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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