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민희진 논란 별개”…‘버블검’ 호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 측에 배임 혐의로 고소를 당한 가운데,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는 무관한 행보로 활동을 이어간다.
민 대표의 곤욕과 별개로, 뉴진스의 신곡과 뮤직비디오는 국내외 팬들로부터 반향을 얻고 있다.
풍선껌을 뜻하는 이 신곡에는 10대 교복 입은 소녀들의 청량한 감수성과 그 시절에만 가질 수 있는 추억이 노스탤지어처럼 담겼다.
한편 하이브는 민 대표와 갈등과 별개로 뉴진스의 예정된 프로모션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뉴진스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뉴진스는 별개"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 측에 배임 혐의로 고소를 당한 가운데,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는 무관한 행보로 활동을 이어간다.
27일 0시 뉴진스 신곡 '버블검(Bubble Gum)이 공개됐다. 민 대표가 직접 프로듀서를 맡았고, 광고·뮤직비디오 제작사인 'OGG 비주얼(Visual)' 소속 이영음(Youngeum Lee)이 감독했다.
민 대표의 곤욕과 별개로, 뉴진스의 신곡과 뮤직비디오는 국내외 팬들로부터 반향을 얻고 있다. 뮤직비디오도 작품으로 간주할 수 있다면, 이번 작품 역시 퀄리티가 수준급이라는 평가다.

풍선껌을 뜻하는 이 신곡에는 10대 교복 입은 소녀들의 청량한 감수성과 그 시절에만 가질 수 있는 추억이 노스탤지어처럼 담겼다. 레트로, 팝아트의 묘한 혼재가 보는 이들을 빨아들인다.
현재 '버블검' 뮤직비디오는 공개 15시간 만에 약 600만 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편 하이브는 민 대표와 갈등과 별개로 뉴진스의 예정된 프로모션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며, 뉴진스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억측하면 법적대응' 김수현, 불쾌한 심경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이슈&톡]
- [단독] “작년 1번 만났을 뿐인데”…혜리는 정확히 결별을 알았다
- 서인영·남편 A씨, 이혼 소송 절차 中 "양측 귀책 주장" [이슈&톡]
- '모르쇠' 임창정, 앵무새 해명 꼭 아내에게 맡겨야 했나 [이슈&톡]
- 오늘(19일) 생일 맞은 이강인, SNS 악플로 여전히 '몸살' [이슈&톡]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