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경영권 탈취 시도 안 해...유치한 분쟁 그만"
김승환 2024. 4. 26. 17:36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해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의혹을 재차 부인하면서 하이브를 향해 유치한 분쟁을 그만하자고 주장했습니다.
민 대표는 오늘 오전 CBS 라디오에 나와 하이브가 어도어 지분 80%를 가지고 있어 어떻게 할 수 없다며, 누구를 데려왔다 해도 하이브 컨펌을 받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뉴진스 컴백을 앞두고 갈등이 촉발된 데 대해 굳이 이 시점에 불거져서 자신이 일을 못 할 것을 뻔히 알지 않느냐고 반발했습니다.
어제(25일) 2시간이 넘게 이어진 기자회견과 관련해서는 자신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그냥 솔직한 게 좋다 생각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준표, 정몽규 향해 "한국 축구 그만 망치고 나가라"
- [단독] 20여km 만취 운전 '뺑소니'...현직교사 현행범 체포
- [단독] 공항서 스프레이 뿌린 뒤 9만 달러 들고 줄행랑...중국인 검거
- 맥도날드, 다음 달 2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 인상
- 美 대학생 반전 시위 수백 명 체포...인질 가족들은 석방 호소
- 미-이란 또 무력 충돌...트럼프 "종전 합의 시간 걸릴 것"
- 이 대통령 "배신 단죄 때 정의로운 통합...친일 부당재산 환수"
- 도수치료, 다음 달부터 '연 15회·회당 4만3천 원' 제한
- '개표소 봉쇄'에 일대 공연도 당일 운영 변경...사태 장기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