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 올라 2,650대 회복…‘하이브’ 장중 20만 원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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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코스피가 1%넘게 오르면서 2,650대를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27.71포인트, 1.05% 상승한 2,656.33에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브 주가는 어제보다 4.95% 내린 20만 1,5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30전 오른 1,375원 30전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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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코스피가 1%넘게 오르면서 2,650대를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27.71포인트, 1.05% 상승한 2,656.33에 장을 마쳤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27억 원, 684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5,610억 원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어제 코스피가 2% 가까이 하락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몰렸고,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발표하면서 국내 반도체 업종 강세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룹 ‘뉴진스’ 소속사이자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하이브는 주가는 5%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오늘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브 주가는 어제보다 4.95% 내린 20만 1,5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장중에는 19만 9,800원까지 하락해 20만 원 선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앞서 하이브가 민 대표를 ‘배임’ 혐의로 고발한 가운데, 민 대표가 어제(2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이브 경영진에 대해 비난하면서 양측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어제보다 3.56포인트, 0.42% 오른 856.8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802억 원, 261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998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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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주 기자 (rac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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