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재반박..."경영권 탈취, 사담 아닌 계획·실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전면 부인한 어도어 민희진 대표 회견 뒤 대응을 자제하던 하이브가 긴 기간 여러 차례, 제 3자 개입이 있으면 사담이 아닌 계획과 실행이 된다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하이브는 어제(25일) 민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들에 대해 주주가치와 지식재산, IP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를 말하겠다며 조목조목 반박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전면 부인한 어도어 민희진 대표 회견 뒤 대응을 자제하던 하이브가 긴 기간 여러 차례, 제 3자 개입이 있으면 사담이 아닌 계획과 실행이 된다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하이브는 어제(25일) 민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들에 대해 주주가치와 지식재산, IP 보호를 위해 사실관계를 말하겠다며 조목조목 반박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또 경영 사항을 논의한 무속인이 지인이라는 주장에 대해선, 경영 전반에 세세히 개입하는 외부 인사를 단순 친구로 볼 수 없다며 무속인 제안에 따라 다양한 의사결정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뉴진스의 하이브 첫 걸그룹 타이틀 약속이 깨졌다고 한 것과 관련해, 민 대표 본인이 별도 레이블에서 데뷔시킨다고 해 회사를 분할하고 계약들을 옮기느라 데뷔 일정이 지연됐다고 해명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뉴진스로만 보도자료 273건을 작성했는데 8개 팀이 활동한 빅히트뮤직 보도자료가 659건이었다며, 뉴진스 홍보에 소홀히 했다 볼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준표, 정몽규 향해 "한국 축구 그만 망치고 나가라"
- [단독] 20여km 만취 운전 '뺑소니'...현직교사 현행범 체포
- [단독] 공항서 스프레이 뿌린 뒤 9만 달러 들고 줄행랑...중국인 검거
- 맥도날드, 다음 달 2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 인상
- 美 대학생 반전 시위 수백 명 체포...인질 가족들은 석방 호소
- '온몸 구더기' 아내 몸에 오랜 골절...부사관 남편 큰 빚 있었다
- 머스크, 반도체 직접 만든다..."삼성·TSMC 고맙지만 너무 느려"
- '그알 사과 요구' 이 대통령, 강요죄 등 혐의 고발당해
- '공격 유예' 중동 국가들 일단 안도...협상 예의주시
- "숨진 사람 자리 채용은?"…참사 비극 속 '망언글'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