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유치한 분쟁 그만"...하이브 "대응 자제"
김승환 2024. 4. 26. 16:09
경영권 탈취 의혹과 관련해 갈등을 빚고 있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유치한 분쟁을 그만하자며 연일 여론전을 하는 가운데, 하이브 측도 당분간 대응을 자제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 대표는 오늘 아침 CBS 라디오에 나와 참과 진실은 당사자들만 아는 거라면서 하이브를 재차 겨냥했습니다.
또, 경영권과 관련해선 어떤 시도를 한 적도 없고, 누군가 접촉한 적도 없다며 하이브 주장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하이브 측은 YTN과 통화에서 오늘부터 뉴진스의 새 싱글 앨범 예약판매가 시작된 만큼 당분간 자료를 내는 등 대응을 하진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 음주운전..."대리 부르려던 것"
- "대한민국 의료 난도질, 환자 제물될 것"…서울대병원 교수 자필 대자보
- GTX-A 승객 이럴 줄이야...나랏돈 '수백억' 내줄 판
- "장애인 주차구역 좁아" 민원에 되레 없애버린 성남시
- 수천만 원 든 가방 분실한 日 배우..."찾아준 한국 감사합니다"
- 구준엽·두 자녀, 쉬시위안 200억 타이완 자택 3등분 상속
- "그 기술을 어떻게 중국이..." 전문가가 놀란 중국 발표 내용 [Y녹취록]
- 구마모토 강진 "쇼핑몰 10명 생사 확인 안 돼"...정부 관계자 "가스 누출 보고"
- [속보] NHK "구마모토 쇼핑몰 직원 추정 20~30명 연락 안 돼"
- 중국산 재료가 국내산?...대형 카페 33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