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유치한 분쟁 그만"...하이브 "대응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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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탈취 의혹과 관련해 갈등을 빚고 있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유치한 분쟁을 그만하자며 연일 여론전을 하는 가운데, 하이브 측도 당분간 대응을 자제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 대표는 오늘 아침 CBS 라디오에 나와 참과 진실은 당사자들만 아는 거라면서 하이브를 재차 겨냥했습니다.
하이브 측은 YTN과 통화에서 오늘부터 뉴진스의 새 싱글 앨범 예약판매가 시작된 만큼 당분간 자료를 내는 등 대응을 하진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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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탈취 의혹과 관련해 갈등을 빚고 있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유치한 분쟁을 그만하자며 연일 여론전을 하는 가운데, 하이브 측도 당분간 대응을 자제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 대표는 오늘 아침 CBS 라디오에 나와 참과 진실은 당사자들만 아는 거라면서 하이브를 재차 겨냥했습니다.
또, 경영권과 관련해선 어떤 시도를 한 적도 없고, 누군가 접촉한 적도 없다며 하이브 주장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하이브 측은 YTN과 통화에서 오늘부터 뉴진스의 새 싱글 앨범 예약판매가 시작된 만큼 당분간 자료를 내는 등 대응을 하진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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