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소희, 결혼과 동시에 은퇴…상대는 15세 연상 사업가
공미나 2024. 4. 26. 15:07
2017년 'K팝 스타6'서 준우승…같은 해 앨리스로 데뷔

[더팩트 | 공미나 기자] 그룹 앨리스 멤버 소희(본면 김소희·25)가 15세 연상 연인과 올해 결혼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한다.
26일 소속사 아이오케이 관계자는 <더팩트>에 "소희가 1년 간 교제한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내달 혼인신고하고 연내 결혼식도 올릴 예정이다.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도 떠난다"고 밝혔다.
소희는 내달 아이오케이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관련해 회사와 논의하던 중 결혼 소식을 알리고 은퇴 의사를 밝혔다.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같은 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했다. 지난해 티빙 시리즈 '방과 후 전쟁활동'에도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병행했다.
앨리스는 지난해 4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SHOW DOWN(쇼 다운)'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는 상태다. 소속사에 따르면 나머지 앨리스 멤버들은 당분간 개인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mnmn@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팩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사 안 하니 욕해" 틴탑 출신 캡, 유노윤호 공개 저격
- 뉴욕증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 하락 마감…메타 10%대 급락
- 포항 빌라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 [그래도 K리그] 김천-강원, '돌풍의 주인'은? 전북 현대 3연승?
- 한강 명물 '멍때리기 대회' 10주년…70팀 선발
- [U23 아시안컵] '신태용 매직'에 '눈물'...한국 10회 연속 올림픽 '불발'
- [U23 아시안컵] 일본, '골키퍼 퇴장' 카타르 꺾고 '천신만고' 4강
- 세월호 기억공간 안갯속…고민 깊어지는 서울시의회
- "이건 좀 아닌데" 선 긋기에도…주목받는 나경원-이철규 연대설
- '채 상병 특검법' 앞 尹 대통령 '진퇴양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