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이렇게 담그는구나"…하이브, 민희진 폭로에 주가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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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산하 레이블이자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달으면서 하이브 주가가 약세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 22일 민 대표 등 어도어의 일부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정황을 파악했다며 감사에 착수했다.
하이브는 지난 25일 민 대표의 '주술경영' 의혹을 폭로했고, 같은 날 민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하이브가 자신에게 부당한 대우를 해왔다며 경영진에 대한 비난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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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산하 레이블이자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달으면서 하이브 주가가 약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 주가는 장중 19만9800원까지 떨어지며 20만원선이 붕괴됐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 22일 민 대표 등 어도어의 일부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정황을 파악했다며 감사에 착수했다. 이에 하이브 주가는 당일 7.81%, 다음 날 1.18% 하락했다. 이후 최근 2거래일간은 0.47%, 0.48% 오르며 반등했다.
하이브는 지난 25일 민 대표의 '주술경영' 의혹을 폭로했고, 같은 날 민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하이브가 자신에게 부당한 대우를 해왔다며 경영진에 대한 비난을 쏟아냈다. 민 대표의 기자회견 이후 법정다툼 등 진흙탕 싸움 가능성이 커지면서 투자심리도 악화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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