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액면분할 후 상승했던 에코프로, 하락 전환
문수빈 기자 2024. 4. 26.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액면분할 직후 상승했던 에코프로의 주가가 반전됐다.
에코프로는 주주총회를 통해 주식을 5분의 1로 액면분할 하기로 결정해 전날인 25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고가의 주식을 분할한 덕에 소액 투자자도 쉽게 투자할 수 있어지면서 액면분할 후 거래 첫날 에코프로는 장 중 9%대 상승률을 보이기도 했다.
오후 들어 열기가 식으면서 4.55% 상승 마감했는데, 이날 들어서는 아예 하락세로 전환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액면분할 직후 상승했던 에코프로의 주가가 반전됐다. 하루 만에 하락세를 타면서다.
26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에코프로는 전날보다 1.76% 떨어진 10만62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는 주주총회를 통해 주식을 5분의 1로 액면분할 하기로 결정해 전날인 25일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고가의 주식을 분할한 덕에 소액 투자자도 쉽게 투자할 수 있어지면서 액면분할 후 거래 첫날 에코프로는 장 중 9%대 상승률을 보이기도 했다.
오후 들어 열기가 식으면서 4.55% 상승 마감했는데, 이날 들어서는 아예 하락세로 전환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락가락 규제 헛발질에 고사 위기…원지 90%가 수입산, 종이컵 산업 ‘흔들’
- “로직 다이 수율은 안정권”… 삼성전자, HBM4용 D램 수율 제고 ‘총력전’
- LNG선보다 고수익… ‘해양플랜트 강자’ 삼성重, FLNG 수주로 실적 개선 전망
- 서초 아파트 10억 낮춘 매물도… 매도·매수자 눈치싸움 치열
- 지금 주가 4만원인데… 4만5000원에 주식 사는 ‘교환사채’ 투자하는 증권사들, 왜?
- 서울 빌라 10년 만에 최고치 찍었는데… 임대사업자 규제 예고에 ‘급랭’
- 서울 강남 은마아파트 화재...1명 사망·3명 부상
- “컴백하면 오르던 시대 끝났다”…방탄도 못 살린 K콘텐츠, 상승률 ‘꼴찌’
- [재계 키맨] ‘한화家 삼형제의 멘토’가 된 샐러리맨 신화… 여승주 부회장
- 분당인데 60% 계약 포기… 청약시장 ‘옥석 가리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