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서, 오늘 오전 하이브 측 민희진 어도어 대표 고발장 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가 그룹 뉴진스가 소속된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민 대표와 신동훈 부대표에 대한 고발장이 오늘(26일) 오전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브는 어제(25일) "민 대표 주도로 경영권 탈취 계획이 수립됐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확인하고 물증도 확보했다"는 내부 중간 감사결과를 발표하며, 수사기관에 민 대표 등을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가 그룹 뉴진스가 소속된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민 대표와 신동훈 부대표에 대한 고발장이 오늘(26일) 오전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브는 어제(25일) "민 대표 주도로 경영권 탈취 계획이 수립됐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확인하고 물증도 확보했다"는 내부 중간 감사결과를 발표하며, 수사기관에 민 대표 등을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민 대표도 어제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가 어도어 부대표 A 씨와 나눈 사적인 대화를 부분적으로 잘라 경영권 탈취로 왜곡하고 있다"며, 경영권 탈취를 위한 의도나 실행은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인 및 피고발인 출석계획이나 수사 진행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며 "고발장 검토 후 수사 진행 방향을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공민경 기자 (bal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황선홍호, 신태용호에 승부차기 끝 패배…40년 만에 올림픽행 좌절
- “에스파 밟을 수 있죠?”…민희진, 방시혁 카톡 공개 [현장영상]
- “먹는 걸로 장난치지 마”…‘슈링크플레이션’에 칼 빼든 프랑스 [특파원 리포트]
- [다시 만난 김대중] “통합과 화해의 정치” - 임채정 전 국회의장 ①
- 가게 앞 서성이던 남성…웃옷 ‘뚫어져라’ 쳐다본 경찰관 [잇슈 키워드]
- 여행객이 지하철에 놓고 간 ‘돈 든 가방’ 챙긴 남성 체포
- 눈앞에서 가방 들고 튄 30대 여성…이틀 만에 검거 [잇슈 키워드]
- “공격? 장난?”…먹이 주던 사육사 깔아뭉갠 판다 두 마리 [잇슈 SNS]
-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어떻게 생각하세요?” [잇슈 키워드]
- ‘얼마나 셌으면’…튀르키예 모스크 첨탑 강풍에 와르르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