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어도어 대표 폭로전에 5%대 하락 [특징주]

천민아 기자 2024. 4. 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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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레이블이자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폭로 기자회견 후 하이브(352820) 주가가 약세를 띄고 있다.

하이브의 주가는 지난 22일 회사가 민 대표를 대상으로 감사를 벌인다는 소식에 당일에 7.81%, 다음 날 1.18% 하락했다가 최근 2거래일간은 0.47%, 0.48% 오르며 반등을 시도해왔다.

다만 전날 민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열어 하이브에 대한 비판을 쏟아내며 갈등이 악화, 다시 하락세를 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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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경제]

산하 레이블이자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폭로 기자회견 후 하이브(352820) 주가가 약세를 띄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오전 9시 22분 전 거래일보다 1만1500원(5.42%) 내린 20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브의 주가는 지난 22일 회사가 민 대표를 대상으로 감사를 벌인다는 소식에 당일에 7.81%, 다음 날 1.18% 하락했다가 최근 2거래일간은 0.47%, 0.48% 오르며 반등을 시도해왔다.

다만 전날 민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열어 하이브에 대한 비판을 쏟아내며 갈등이 악화, 다시 하락세를 탄 것으로 보인다.

천민아 기자 min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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