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맨투맨 10만원대” 민희진 기자회견룩 품절 대란…화제성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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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기자회견룩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 기자회견 이후 공식입장문을 통해 "민희진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내용은 사실이 아닌 내용이 너무나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가 어려울 정도"라며 "민 대표는 시점을 뒤섞는 방식으로 논점을 호도하고, 특유의 굴절된 해석기제로 왜곡된 사실관계를 공적인 장소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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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기자회견룩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민희진 대표는 4월 25일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약 2시간가량 하이브 경영권 탈취 의혹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민희진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하이브가 발견한 문건들은 부대표와 나눈 사담일 뿐이라며 "사담을 진지한 뭔가로 포장해서 날 매도한다" "우리끼리 노는 이야기를 진지병 환자처럼 받아들였다"고 일축했다. 주술 경영 의혹에 대해서는 "무속인을 지인으로 두면 안 되냐. 불가촉천민이냐"고 반박했다. 이와 함께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의 멀티 레이블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과정에서 민희진 대표는 "XXXX들이 너무 많다" "마음이 약하니까 XX 이렇게 열받는 거지" "맞다이로 들어와. 뒤에서 XX 떨지 말고" "개저씨들이" 등 비속어를 거침없이 쏟아냈다. 또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 언급하던 중 오열하기도 했다.
이날 민희진의 기자회견은 각 방송사 실시간 생중계 채널에 수십만 명의 시청자들이 몰릴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주목받은 건 민희진 대표의 착장. 이날 민희진 대표는 파란색 볼캡에 초록색 스트라이프 맨투맨 티셔츠를 착용, 일반적인 기자회견과 달리 편안한 옷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희진 대표가 착용한 모자는 47브랜드의 볼캡으로 국내 쇼핑몰에서 3만 원대에 판매 중이다. 또 맨투맨 티셔츠는 일본 브랜드 캘리포니아 제네럴 스토어 제품으로 판매가 8,800엔(한화 약 78,000원)이다. 맨투맨 티셔츠는 기자회견 당일 품절됐으며, 모자 역시 일부 사이트에서 품절됐다.
한편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 기자회견 이후 공식입장문을 통해 "민희진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내용은 사실이 아닌 내용이 너무나 많아 일일이 열거하기가 어려울 정도"라며 "민 대표는 시점을 뒤섞는 방식으로 논점을 호도하고, 특유의 굴절된 해석기제로 왜곡된 사실관계를 공적인 장소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민 대표가 '대화 제의가 없었다' '이메일 답변이 없었다'는 등의 거짓말을 중단하고 요청드린 대로 정보자산을 반납하고 신속히 감사에 응해줄 것을 정중히 요청드린다"며 "이미 경영자로서의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입증한 만큼 어도어의 정상적 경영을 위해 속히 사임할 것을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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