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디렉터, 민희진 아류 발언에 분노? 손가락 욕 사진 올렸다 빛삭

이민지 2024. 4. 2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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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아일릿 디렉터의 손가락 욕 게시물이 논란이다.

아일릿 비주얼 디렉터는 4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가락 욕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가 삭제했다.

별다른 멘트 없이 손가락 욕만 담긴 사진이었으며 빠르게 삭제했으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 급속도로 확산됐다.

이 게시글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 기자회견 중 올라왔다는 정보가 더해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민희진 대표는 아일릿이 뉴진스의 아류라고 주장하고 있어 이에 대한 반발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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