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옥순, 3男 잡고 올킬녀 등극 “마음 먹으면 다넘어와” 증명(나솔사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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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옥순이 마성의 여자로 등극했다.
이때 15기 영수가 "나도 옥순님이 1픽인데"라고 반응, 17기 영수 역시 "나도 8기 옥순님이랑 얘기할 거야. 다 죽었어. 난 친구고 뭐고 이제 없어"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오늘 아니면 내일부터 집중해야 하는 시간이라 아쉬움 남기 전에 대화해보고 싶다"면서 8기 옥순을 선택했다.
데프콘은 "8기 옥순 씨는 마성의 여자다. 마음만 먹으면 여기 있는 남자들 다 넘어온다. 발톱을 안 드러내고 있는 거지"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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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8기 옥순이 마성의 여자로 등극했다.
4월 25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다시 사랑을 찾으려는 솔로민박 도전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방송에는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남성 출연자들이 그려졌다. 남성 출연자들은 앞선 대화에서도 8기 옥순에 대한 관심으로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11기 영식은 남자들이 모여 있는 공용 거실에서 18기 영호가 8기 옥순을 관심에 두고 있는지 물었다. 이때 15기 영수가 "나도 옥순님이 1픽인데"라고 반응, 17기 영수 역시 "나도 8기 옥순님이랑 얘기할 거야. 다 죽었어. 난 친구고 뭐고 이제 없어"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후 선택의 시간. 제작진은 눈이 펑펑 내리는 날씨에도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을 진행했다. 남자들이 자신이 데이트하고 싶은 여성이 타고 있는 택시에 함께 오르면 '데이트 매칭'이 성사되는 방식. 여기서 8기 옥순의 몰표를 예상한 11기 영식은 "경쟁 싫은데"라고 미간을 찌푸리면서도 "다 드루와!"라고 8기 옥순 옆자리를 사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15기 정숙과 핑크빛 러브라인을 이어왔던 18기 영호가 선택에 돌입했다. 그는 "오늘 아니면 내일부터 집중해야 하는 시간이라 아쉬움 남기 전에 대화해보고 싶다"면서 8기 옥순을 선택했다.
15기 영수는 처음부터 '1픽'이라고 말한 8기 옥순의 택시에 탑승했고, 11기 영식까지 같은 차에 올라 8기 옥순의 택시는 세 명의 남자로 만석이 됐다.
한편 옥순은 “11기 영식님은 날 선택할 것처럼 계속 말하니까 (선택) 전에 얘기 해보고 싶다. 영식님이 나가도 되면 나가자고 하는데 나는 굳힐 생각이 없어가지고 어렵다”는 속내를 이야기했다. 데프콘은 “8기 옥순 씨는 마성의 여자다. 마음만 먹으면 여기 있는 남자들 다 넘어온다. 발톱을 안 드러내고 있는 거지”라고 감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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