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파리 명물 '물랭루주' 빨간 풍차 날개 떨어져

정슬기 아나운서 2024. 4. 26.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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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프랑스 파리의 명소죠.

댄스공연장 물랭루주의 상징인 붉은색 풍차 날개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현지시간 25일 새벽 2시에서 3시쯤, 추락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직 사고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고요.

소방당국은 다행히 다친 사람이 없고, 추가 붕괴 위험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889년 개장한 물랭루주 클럽은 파리 밤 문화의 상징이자, 캉캉 댄스의 발상지로 유명한 곳이고요.

지붕의 빨간색 풍차는 이곳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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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기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today/article/6592778_365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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