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찬탈 시도 없었다...하이브가 오히려 배신"
YTN 2024. 4. 26. 01:46
[앵커]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의 경영권 탈취 주장에 대해 자신이 배신한 게 아니라 오히려 하이브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이브와 틀어진 계기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는데요.
기자회견 내용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민희진 / 어도어 대표 : 제가 하이브를 배신한 게 아니라 하이브가 저를 배신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를 써먹을 만큼 다 써먹고, 너는 이제 필요 없으니까 우리한테 고분고분하지 않지? 우리 말 잘 안 듣지? 제 입장에서는 저를 찍어 누르기 위한 프레임으로 정확하게 느껴지고. 저는 사실 경영권 찬탈을 계획하거나 의도하거나 실행한 적이 없어요. 저한테 부탁을 한거예요. 뉴진스 홍보하지 말아 달라고. 르세라핌 나오기 전까지. '왜 홍보하면 안 돼요 저는?' 그랬더니 무슨 민희진 걸그룹인 걸 착각을 시켜야 된대. 누가 누군지 모르게…그게 말이 되냐]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만 원 장보니 두 개 담고 끝"...물가 폭탄 맞은 현장은?
- 안전성 검증 구멍난 '초저가 직구'...테무·알리 어린이 제품에 유해물질 380배
- [제보는Y] 택시에서 들린 '음란 동영상' 소리...경찰 "처벌 못한다"
- 강남 호텔에서 숨진 20대 여성...함께 있던 남성 '마약 양성'
- 어제 팔던 고기, 생산 날짜만 바꿔 버젓이…中서 또 유통기한 조작
- '그알 사과 요구' 이 대통령, 강요죄 등 혐의 고발당해
- 유통기한 6개월 '천원빵' 괜찮나…서울시 전수 검사한다
- BTS 광화문 공연에도 하이브 주가 15%대 급락
- 장거리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시신 13시간 기내 보관
- 영덕 풍력발전단지 화재...작업자 3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