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지연 부산시의원 당원자격정지 1년 징계
김미희 기자 2024. 4. 25. 20:52
서 의원, 재심 진행 계획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내부 전경. 국제신문 DB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지연(비례) 부산시의원이 당원 자격정지 1년 징계를 받았다.

민주당 부산시당 윤리심판원은 지난 1월 새로운미래 부산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한 서 의원이 심각한 해당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징계 결정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새로운미래 창당으로 민주당 소속 당원들의 탈당 위기를 초래했다는 이유다.
이에 서 의원은 당의 결정에 불복해 재심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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