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못 마쳐 죄송" 문자 남기고…김포 공무원 한달 만에 또 숨진 채

민수정 기자 2024. 4. 2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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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이어 또 한 명의 경기 김포시 소속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뉴스1에 따르면 김포경찰서에는 이날 오전 8시12분쯤 김포시 소속 7급 공무원 A씨(40대)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았다.

김포시 소속 공무원의 안타까운 소식은 지난달에도 있었다.

지난달 5일 김포시 소속 9급 공무원 B씨(30대)는 인천 서구 한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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