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유퀴즈와 '영상 무단 사용' 갈등설 해명…"사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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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빠니보틀(36·본명 박재한)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과의 갈등설을 해명했다.
지난 24일 유퀴즈 방송 말미에는 빠니보틀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다음주 방송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후 유퀴즈 제작진이 영상 무단 사용 사실을 인정, 빠니보틀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며 갈등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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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빠니보틀(36·본명 박재한)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과의 갈등설을 해명했다.
지난 24일 유퀴즈 방송 말미에는 빠니보틀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다음주 방송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 영상에서 빠니보틀은 퇴사 후 2000만원을 들고 여행 유튜버 길에 들어섰다며 "보일러 회사에 다녔는데, 가진 게 아무것도 없을 때가 오히려 기회일 수 있겠다 싶어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퀴즈 예고편이 공개된 뒤 빠니보틀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관련 게시물을 올리며 "저 유퀴즈랑 안 싸웠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다 사연이 있었다"고 부연했다.
앞서 빠니보틀은 2020년 SNS로 유퀴즈를 저격한 바 있다. 당시 유퀴즈가 빠니보틀의 영상을 무단으로 사용했고, 빠니보틀은 SNS에 "제 영상을 허락도 없이 사용했다"며 "다음에 또 그러면 tvN 본사에 찾아가 1인 시위 브이로그를 찍어 올리겠다"고 했다.
이후 유퀴즈 제작진이 영상 무단 사용 사실을 인정, 빠니보틀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며 갈등은 일단락됐다. 하지만 곽튜브, 원지 등 여행 유튜버들이 유퀴즈에 출연했으나 빠니보틀은 나오지 않았다. 이번 출연으로 빠니보틀과 유퀴즈의 갈등설은 종식될 것으로 보인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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