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다시 파란 하늘‥갈수록 더워져
박하명 캐스터 2024. 4. 25. 17:13
[5시뉴스]
아직 서울에는 옅은 박무가 남아있는데요.
그래도 구름이 걷히면서 햇살이 가득 비치고 있습니다.
조금 전 강릉 강문해변의 모습입니다.
하늘도 바다도 파랗게 펼쳐져 있는데요.
일부 영동과 경북지역에는 황사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공기가 탁한 곳이 있겠습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날은 갈수록 더워지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한낮 기온 26도로 오늘보다 6도가량 껑충 뛰겠고요.
주말 사이 낮 기온 28~9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7월만큼이나 덥겠습니다.
밤사이에 중부와 전북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요,
제주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과 광주, 대구의 최저 기온 13도가 예상되고 한낮 기온은 서울 26도, 대구가 27도를 보이겠습니다.
월요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고온 현상이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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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명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700/article/6592649_365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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