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활동 예정대로, 왜 하이브 때문에 손해봐야 하냐”

이민지 2024. 4. 25. 16: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4월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대표는 뉴진스 컴백 일정에 대한 질문에 "당연히 공개한다"고 말했다.

민희진 대표는 "우리가 왜 하이브 때문에 손해를 봐야 하냐. 어도어 입장에서 하이브에 업무방해에 대한 소송을 청구하고 싶다. 우리 PC를 빼가냐"고 토로했다.

이어 "나는 반납을 어제 요청 받았는데 그 전에 기사가 났다. 김앤장 변호사 출신, 회계사 출신이다. 이런데 머리가 돌아가는 사람들이다. 난 미대 출신 개인이다. 이 사람들이 날 죽이려고 작당모의 했다"고 말했다.

변호인은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없어서 계획대로 할거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