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뉴진스맘 민희진 "실적 내는 계열사 사장 찍어내리는 하이브가 배임"

고석용 기자 2024. 4. 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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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하이브는 22일 민희진 대표 등이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며 전격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 대표는 하이브의 또 다른 산하 레이블인 빌리프랩의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는 공식입장으로 맞받아쳤다. 2024.04.25.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하이브와의 갈등에 대한 긴급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고석용 기자 gohsy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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