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취재 거부하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
김혜진 2024. 4. 25. 15:50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있다. 하이브는 22일 민희진 대표 등이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며 전격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 대표는 하이브의 또 다른 산하 레이블인 빌리프랩의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는 공식입장으로 맞받아쳤다. 2024.04.25. jin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병헌, 늦둥이 딸 손잡고 쇼핑…이민정 "뭐 살려고?"
- '김구라 아들' 그리, 23세차 늦둥이 여동생 공개
- 서인영, 올해 하반기 재혼…상대는 6세 연상 사업가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비밀글 유출 일파만파
- 이현이, 아들 美 영재 캠프 합격…"3주 비용 1300만원"
- '배우 은퇴' 장동주, 라이브 방송 근황…손가락 멀쩡한 모습
- 김빈우, 운전 중 춤판 벌였다…'층간 소음 논란' 한 달 만에 구설수
- "차 타면 살쪄요"…'방부제 몸매' 사유리, 50대 앞두고 밝힌 진짜 루틴
- '피겨 스타' 차준환, 배우 복귀하나…'궁전랜드' 출연 긍정 검토
- 젠슨 황, 홍대 회동에 '충주맨' 김선태 등장? "예상 못한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