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코 파다가 포착 당해도 당당 “베벌리힐스서 좀 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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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유쾌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현이는 4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Hello from 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요즘 유행하는 롱원피스 레이어드룩을 입은 이현이는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완벽한 비율로 모델 포스를 뽐낸다.
이현이는 이에 "베벌리힐스에서 코 좀 파 봄"이라고 너스레를 덧붙여 유쾌한 매력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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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유쾌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현이는 4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Hello from 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미국 여행을 즐기고 있다. 요즘 유행하는 롱원피스 레이어드룩을 입은 이현이는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완벽한 비율로 모델 포스를 뽐낸다. 옅은 화장기 얼굴로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내추럴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 가운데 이현이의 남다른 사진 포즈가 눈길을 끈다. 코 아래를 만지는 순간 포착되는 바람에 코를 파는 모습으로 보인 것. 이현이는 이에 "베벌리힐스에서 코 좀 파 봄"이라고 너스레를 덧붙여 유쾌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2012년 1살 연상 S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하며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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