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기고 돈 많은 남자 찾아요” 이리나 샤크, 톰 크루즈 어때?[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4. 4. 25. 15:44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NFL의 전설’ 톰 브래디(46)와 헤어진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38)가 새로운 남자를 찾고 있다.
한 소식통은 25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와 인터뷰에서 “그녀는 남친 쇼핑을 하고 있지만 데이트 상대는 소수의 사람들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유명하고 잘생긴 외모의 남자와 돈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다섯 명, 열 명?”이라고 했다.
샤크는 유럽과 미국에 거주하는 남자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톰 크루즈(61)가 최근 러시아 사교계 인사 엘시나 카이로바(37)와 결별한 후 싱글이 됐다”면서 톰 크루즈를 새 남친으로 추천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가오갤’ 시리즈의 브래들리 쿠퍼(49)의 사이에서 딸을 키우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