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 “하이브가 날 써먹을 만큼 다 써먹고 배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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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배임 혐의를 부인했다.
4월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대표는 "사담을 진지한 뭔가로 포장해서 날 매도하는 의도가 진짜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뉴진스로 엔터 30년 역사상 2년 만에 이런 실적을 낸 사람이 없었다. 실적을 잘 내고 있는, 주주들에게 도움 되고 있는 계열사 사장을 찍어누르려고 하는게 배임 아닌가. 난 그렇게 생각한다. 나는 일을 잘 한 죄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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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배임 혐의를 부인했다.
4월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대표는 "사담을 진지한 뭔가로 포장해서 날 매도하는 의도가 진짜 궁금하다"고 말했다.
민희진 대표는 "거꾸로 하이브가 나를 배신했다 생각했다. 나를 써먹을만큼 다 써먹고 이제 필요없으니까 고분구분하지 않지? 우리 말 잘 안 듣지?' 찍어누르기 위한 프레임으로 느껴진다. 이 사람들이 언제부터 나에 대해 이런 생각을 한거지 거꾸로 묻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뉴진스로 엔터 30년 역사상 2년 만에 이런 실적을 낸 사람이 없었다. 실적을 잘 내고 있는, 주주들에게 도움 되고 있는 계열사 사장을 찍어누르려고 하는게 배임 아닌가. 난 그렇게 생각한다. 나는 일을 잘 한 죄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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