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어도어 '뉴진스 분쟁'
김금보 2024. 4. 25. 14:56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기획사 하이브와 그룹 '뉴진스' 소속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충돌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25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2024.04.25. kg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서희원 200억 펜트하우스, 구준엽·자녀에 상속됐다
- 쯔양 매니저 결국 눈물 속 퇴사한다
- "재택이라 에어컨 틀었더니 전기세 더 내라"…치사한 생활비 전쟁
- "일주일에 10억 탕진"…BJ 철구, 원정도박·불법사채 실토
- 지나가는 여성 쫓아가 장난감 칼로 '콕'…10대들의 도 넘는 장난
- 자산 40억원 공개한 이정진 "돈 빌려달란 DM 많이 와"
- "우리 애랑 싸웠냐"…엄마·할머니까지 학교 찾아가 초등생 폭행
- 지연수, 소개팅 "16년 만에 남자 만나"
- 조혜련 "술·담배 다 끊어…현실 잊으려 술·담배 했었다"
- 호텔 비매너 논란 손담비 "너무 짜증 나지만 어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