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건너던 80대 여성, 15톤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

정한솔 soleye@mbc.co.kr 2024. 4. 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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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의 한 도로에서 80대 여성이 덤프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반쯤 시흥시 거모동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여성이 우회전하던 15톤 덤프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50대 남성인 덤프트럭 운전자가 "우회전하기 전 일시정지했지만 차체가 높아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성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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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합뉴스

경기도 시흥시의 한 도로에서 80대 여성이 덤프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반쯤 시흥시 거모동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여성이 우회전하던 15톤 덤프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50대 남성인 덤프트럭 운전자가 "우회전하기 전 일시정지했지만 차체가 높아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성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592505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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