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오늘부터 원내대표 후보 등록… 단독출마시 찬반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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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새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
민주당 원내대표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부터 26일까지 원내대표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원내대표 선거에는 지난 21일 강성 친명(친이재명) 성향인 박찬대 의원이 공식 출마 선언을 했으며 물망에 올랐던 김민석, 김성환, 서영교 의원 등이 불출마하기로 하면서 아직 추가 도전자가 나오지 않았다.
민주당은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 후보 1명만 단독 출마할 경우 찬반 투표로 당선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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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새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
민주당 원내대표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부터 26일까지 원내대표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원내대표 후보로 입후보한 이들은 30일 열리는 22대 국회의원 초선 당선인 대상 워크숍 토론회에 참석해 소견을 밝힐 예정이다.
이어 다음 달 2일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과 합당이 완료되면 3일 당선자 총회에서 원내사령탑이 결정된다.
원내대표 선거에는 지난 21일 강성 친명(친이재명) 성향인 박찬대 의원이 공식 출마 선언을 했으며 물망에 올랐던 김민석, 김성환, 서영교 의원 등이 불출마하기로 하면서 아직 추가 도전자가 나오지 않았다.
민주당은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 후보 1명만 단독 출마할 경우 찬반 투표로 당선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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