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하이브·민희진 갈등 속 뉴진스 행보는?

김옥영 리포터 2024. 4. 25. 07: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국내 최대 기획사 하이브와 뉴진스를 만든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당장 다음 달 컴백을 앞둔 뉴진스 멤버들의 행보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경영권 탈취'와 '뉴진스 카피'로 하이브와 어도어 간 공방이 한창인 가운데, 가요계에선 하이브 박지원 대표가 사내 구성원들에게 뉴진스의 컴백과 성장을 위해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한 만큼, 멤버들 활동은 정상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란 게 우세한데요.

뉴진스는 6월 컴백에 앞서 모레 신곡 '버블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새 싱글과 신곡 발표도 줄줄이 앞두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뉴진스 멤버들이 믿고 따랐던 민 대표가 하이브와 갈등이 이어지면서 제2의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일부 팬들은 어제 하이브 사옥 앞에 "하이브 소속 뉴진스를 지지한다"는 내용 등을 띄운 트럭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today/article/6592433_36523.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