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청년을 위한 청년G대 구축

배윤경 매경닷컴 기자(bykj@mk.co.kr) 2024. 4. 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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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박형준 시장)는 2022년 부산청년을 위한 탄탄한 정책을 지원하는 부산시 청년정책 '청년G대'를 브랜딩하고 부산청년플랫폼을 구축했다.

청년G대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담아 청년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부산청년정책의 대표 브랜드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해 나갈 청년들을 위해 우수 대학 교육, 성공적인 창업, 기업 유치, 미래기술 역량 강화 등 도전 기회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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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

부산시(박형준 시장)는 2022년 부산청년을 위한 탄탄한 정책을 지원하는 부산시 청년정책 '청년G대'를 브랜딩하고 부산청년플랫폼을 구축했다.

청년G대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담아 청년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부산청년정책의 대표 브랜드다.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의미하는 굿 잡(Good Job!), 주거 지원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굿 라이프(Good Life!), 매력있는 문화 기반 마련과 창의적 활력을 불어넣을 굿 플레이(Good Play!),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 참여를 확대하는 굿 보이스(Good Voice!) 등 4개 분야로 브랜딩돼 있다.

특히 부산시는 청년 연령 상향과 삶의 만족도 조사 1위 등 청년정책 여건이 전환 국면에 있다고 보고 2019년부터 추진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마무리해 청년들이 부산에 머무르며 꿈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기회·안정·활력을 키워드로 한 제2차(2024~2028)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제2차 청년정책의 가장 큰 특징은 부산에 실제 거주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부산에 체류하는 생활청년을 늘리기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는 점이다.

청년정책을 새로운 시각에서 기획해 '젊고 희망이 있는 활기찬 도시'를 슬로건으로 일자리, 창업, 주거, 교육, 문화, 복지, 활력, 참여, 성장 분야의 59개 사업에 총 1조909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해 나갈 청년들을 위해 우수 대학 교육, 성공적인 창업, 기업 유치, 미래기술 역량 강화 등 도전 기회를 지원한다.

또한 심리·정서 상담, 자산형성 지원, 청년 맞춤 주택공급, 전월세 비용 부담 경감 등 청년의 안정된 일상을 지원함과 동시에 봉사 및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해 청년활력까지 세심하게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박형준 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부산에 즐겁게 머물며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부산청년을 위한 탄탄한 청년G대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윤경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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