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들, 트럭 시위..."민희진, 뉴진스 이용 말라"
김승환 2024. 4. 24. 15:28
인기 걸그룹 뉴진스가 속한 어도어와 모 회사인 하이브 간 경영권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팬들이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비판하는 트럭 시위를 펼쳤습니다.
일부 뉴진스 팬들은 오늘(24일) 오전부터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에 시위용 트럭을 보내 '민희진은 더 이상 뉴진스와 가족을 이용하지 말라'는 메시지 등을 띄웠습니다.
앞서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수장인 어도어가 독자 행보에 나서려는 정황을 포착하고 감사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민 대표는 의혹을 부인하며 하이브의 다른 그룹이 뉴진스 콘셉트를 베낀 데 대해 항의했을 뿐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녀 결혼식 알리는 '국회의원 당선인' 문자에 시민들 당황
- 수산시장 공깃밥 양이 '절반'인데 "우리 식당은 이게 정량"
- 뉴진스 성공 요인은 오로지 '나'?...민희진 과거 인터뷰 재조명
- '놀이터에서 10살 아동 강제 추행' 90대 경찰 조사 예정
- "공간 부족해 불편" 장애인 주차증 위조해 쓴 50대 결국...
- 손 내밀었는데 '와락'...다카이치, 트럼프에 또 '스킨십' 공세
- 대전 자동차부품제조공장 화재...인명피해 50여 명 [지금이뉴스]
- [속보] 대전 공장 화재 현장 수색...사망 10명·실종 4명
- 주요 7개국, '트럼프 달래기' 공동성명...우리 정부도 동참
- 대전 공장 화재 현장 수색...사망 10명·실종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