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하이브vs민희진 내홍 속 무표정 포토타임

김현우 기자 2024. 4. 24. 15:1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표정 하트'

소속사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그룹 뉴진스 민지가 브랜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민지는 23일 서울 성동구 한 매장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민지는 취재진을 향해 손 인사와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최선을 다해 포토 행사에 임했다. 하지만 표정은 시종일관 굳어있었다. 하이브와 민희진의 갈등이 보도된 이후 진행된 행사에 참석한 민지는 미소를 잃은 모습이었다.

하이브는 민희진을 포함 어도어 경영진이 경영권 탈취를 시도해온 정황을 파악했다는 이유로 이들을 향한 감사에 착수했다. 경영권 탈취 의혹에 대해 민희진은 "자회사 간 걸그룹 표절이 본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태'
'시크하게'
'시종일관 무표정'
'하트~'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