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더 이상 뉴진스 이용말라”…하이브 사옥 앞에 나타난 이들의 정체
이상규 매경닷컴 기자(boyondal@mk.co.kr) 2024. 4. 24. 13:42
“타 아티스트 비방 멈춰라”…팬들 트럭시위
뉴진스 일부 팬들이 트럭 시위에 나섰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뉴진스 일부 팬들이 트럭 시위에 나섰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24/mk/20240424134202126jhnx.jpg)
인기 걸그룹 뉴진스가 속한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 간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뉴진스 일부 팬들이 트럭 시위를 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24일 가요계에 따르면 일부 ‘버니즈’(뉴진스 팬덤)는 이날 오전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시위용 트럭을 보내 ‘민희진은 더 이상 뉴진스와 가족을 이용하지 말라’는 등의 메시지를 표출했다.
팬들은 또 “민희진은 타 아티스트 비방을 즉시 멈춰라” “버니즈는 하이브 소속 뉴진스를 지지한다”라고 주장했다.
오는 27일 신곡 ‘버블 검’(Bubble Gum) 뮤직 비디오 공개를 앞둔 뉴진스는 다음달 24일에는 새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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