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왔구나”…태안 바닷가서 ‘빼꼼’ 모습 드러낸 점박이물범
배윤경 매경닷컴 기자(bykj@mk.co.kr) 2024. 4. 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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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태안 가로림만에서 올해도 점박이물범이 포착됐다.
24일 충남도에 따르면 서산태안환경교육센터가 지난 12일 가로림만에서 실시한 시민 모니터링에서 점박이물범 4개체가 확인됐다.
점박이물범들은 모래톱 위에서 쉬거나 헤엄을 쳤다.
가로림만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점박이물범을 육지에서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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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충남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24/mk/20240424113905742fgql.jpg)
충남 서산·태안 가로림만에서 올해도 점박이물범이 포착됐다.
24일 충남도에 따르면 서산태안환경교육센터가 지난 12일 가로림만에서 실시한 시민 모니터링에서 점박이물범 4개체가 확인됐다.
점박이물범들은 모래톱 위에서 쉬거나 헤엄을 쳤다.
가로림만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점박이물범을 육지에서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점박이물범은 식육목 물범과에 속하는 포유류다. 천연기념물 제331호,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해양보호생물 등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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