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종방연 27일 확정, 김수현→김지원 참석 긍정 조율 [공식]

하지원 2024. 4. 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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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지원 김수현/뉴스엔DB
왼쪽부터 이주빈 곽동연 김지원 김수현 박성훈/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tvN 화제작 '눈물의 여왕' 팀이 오는 27일 종방연을 연다.

4월 24일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김희원)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오는 27일 일정이 가능한 ‘눈물의 여왕’ 스태프와 배우들이 모여 회식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종방연 장소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눈물의 여왕' 팀은 지난 2월 촬영 종료 후 한 차례 종방연을 진행했다. 이들은 28일 종영을 앞두고 한 번 더 자리를 마련해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지원, 김수현 등 드라마를 빛낸 주역들은 종방연에 참석하는 쪽으로 일정을 조율 중이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배우들의 명품 열연과 연출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눈물의 여왕'은 7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 시청률 2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돌파하는 등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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