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종방연 27일 진행한다 “일정 가능한 스태프·배우들 모일 예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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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종방연 날짜가 확정됐다.
24일 '눈물의 여왕' 측은 "오는 27일 일정이 가능한 '눈물의 여왕' 스태프와 배우들이 모여 회식자리를 가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앞서 tvN '눈물의 여왕'은 지난해 4월 촬영을 시작해 올해 2월 말 모든 촬영을 마치고 종방연을 진행했다.
'눈물의 여왕'의 경우 포상휴가는 드라마 종영 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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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눈물의 여왕’ 종방연 날짜가 확정됐다.
24일 ‘눈물의 여왕’ 측은 “오는 27일 일정이 가능한 ‘눈물의 여왕’ 스태프와 배우들이 모여 회식자리를 가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장소와 참석 인원은 밝히지 않았다.
앞서 tvN ‘눈물의 여왕’은 지난해 4월 촬영을 시작해 올해 2월 말 모든 촬영을 마치고 종방연을 진행했다.
현재 ‘눈물의 여왕’은 종영까지 2회를 남기고 있다. 1회 시청률이 5.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이하 동일)로 출발해 12회에서 20%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14회는 21.6%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에 tvN 드라마 역대 1위인 ‘사랑의 불시착’ 최고 시청률 21.7%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 팀은 베트남으로 3박 5일 포상휴가를 떠났다. ‘눈물의 여왕’의 경우 포상휴가는 드라마 종영 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 ‘개룡남’ 백현우(김수현 분)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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