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출마 박찬대, 최고위원직 사퇴‥"개혁국회 만들 것"

박윤수 yoon@mbc.co.kr 2024. 4. 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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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박찬대 의원이 당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3선 국회의원으로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22대 국회를 개혁국회, 민생국회로 만들고, 행동하는 민주당, 당원 중심 민주당을 만드는 길에 전력을 다하기로 결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앞서 지난 21일 "이재명 대표와 강력한 투톱 체제로 개혁국회와 민생국회를 만들겠다"며 차기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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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박찬대 의원이 당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3선 국회의원으로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22대 국회를 개혁국회, 민생국회로 만들고, 행동하는 민주당, 당원 중심 민주당을 만드는 길에 전력을 다하기로 결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헌정 사상 최초로 제1야당에 단독 과반 의석을 몰아주신 국민의 뜻을 헤아려본다"면서 "국회에서 민주당이 책임 있게 민생과제와 개혁과제를 완수하라는 큰 숙제를 주셨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최고위원 임기를 다 하지 못한 점은 송구스럽다"며 "언제 어디서든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민주당의 더 큰 승리를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헌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의원은 앞서 지난 21일 "이재명 대표와 강력한 투톱 체제로 개혁국회와 민생국회를 만들겠다"며 차기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박윤수 기자(y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592161_36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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