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출마 박찬대, 최고위원직 사퇴‥"개혁국회 만들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박찬대 의원이 당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3선 국회의원으로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22대 국회를 개혁국회, 민생국회로 만들고, 행동하는 민주당, 당원 중심 민주당을 만드는 길에 전력을 다하기로 결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앞서 지난 21일 "이재명 대표와 강력한 투톱 체제로 개혁국회와 민생국회를 만들겠다"며 차기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찬대 의원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4/24/imbc/20240424104314053aqna.jpg)
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박찬대 의원이 당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에 "3선 국회의원으로서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22대 국회를 개혁국회, 민생국회로 만들고, 행동하는 민주당, 당원 중심 민주당을 만드는 길에 전력을 다하기로 결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헌정 사상 최초로 제1야당에 단독 과반 의석을 몰아주신 국민의 뜻을 헤아려본다"면서 "국회에서 민주당이 책임 있게 민생과제와 개혁과제를 완수하라는 큰 숙제를 주셨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최고위원 임기를 다 하지 못한 점은 송구스럽다"며 "언제 어디서든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민주당의 더 큰 승리를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헌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의원은 앞서 지난 21일 "이재명 대표와 강력한 투톱 체제로 개혁국회와 민생국회를 만들겠다"며 차기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박윤수 기자(y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592161_3643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정부 "지역·필수의료 살리기위해 흔들림 없이 의료개혁"
- 국회의장 도전 추미애 "검찰개혁 해낼 것‥의장은 폼 재면 안 돼"
- '尹 오찬 제안' 거절한 한동훈‥"지난주 측근들과는 회동"
- '채상병 사건' 첫 소환 통보‥유재은·박경훈
- 강변에 들어선 텐트만 50개‥날 풀리자 '알박기 텐트' 다시 기승
- "성관계 놀이하자" 아파트 발칵‥초등생이 여아 성추행
- [이 시각 세계] 인생 사진 남기려다 화산 분화구로 추락
- 경기지수 전망치 다시 하락 전환‥26개월 연속 '부정적'
- 북한, 이란에 대표단 보내‥대외경제상 파견
- 이준석 "이재명 '25만 원 지원금' 근거 없어‥수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