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오리지널 소스 아닌 쏘스뮤직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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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레이블 중 하나인 어도어의 수장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 카피'를 문제삼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 역시 어도어 오리지널 소스가 아닌 또 다른 레이블 쏘스뮤직에서 데려온 연습생들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민희진은 민지, 하니, 해린, 다니엘, 혜린 등을 쏘스뮤직에서 어도어로 이관시키며 최대 3년 이상의 트레이닝 비용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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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하이브 레이블 중 하나인 어도어의 수장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 카피'를 문제삼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 역시 어도어 오리지널 소스가 아닌 또 다른 레이블 쏘스뮤직에서 데려온 연습생들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한 매체는 뉴진스 멤버 민지, 해린, 다니엘, 혜인 모두 쏘스뮤직의 소성진 대표가 연습생으로 발탁한 인물들로, 2021년 하반기까지 쏘스뮤직에서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민희진이 이전 회사에서 하이브로 이적한 것은 2019년. 하이브 브랜드 총괄 CBO로 였다. 민희진은 쏘스뮤직 데뷔조를 준비해야 했지만, 독자적인 레이블 수장을 원하게 되면서 지금의 어도어가 탄생했다.
민희진은 민지, 하니, 해린, 다니엘, 혜린 등을 쏘스뮤직에서 어도어로 이관시키며 최대 3년 이상의 트레이닝 비용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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