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33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90%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나33호스팩이 코스닥시장 입성 첫날인 24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하나33호스팩은 공모가 대비 1905원(95.25%) 오른 3905원에 거래됐다.
하나33호스팩의 공모액은 70억원, 공모가는 2000원이다.
하나증권이 주관하는 하나33호스팩은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2248.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나33호스팩이 코스닥시장 입성 첫날인 24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하나33호스팩은 공모가 대비 1905원(95.25%) 오른 3905원에 거래됐다. 주가는 장 초반 52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나33호스팩의 공모액은 70억원, 공모가는 2000원이다.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은 기업 인수, 합병만을 목적으로 설립한 명목상 회사다. 3년 안에 비상장 우량기업을 합병해야 한다. 만약 합병 대상을 찾지 못하면 자동으로 상장이 폐지된다.
하나증권이 주관하는 하나33호스팩은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2248.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하나33호스팩의 합병 대상 업종은 제조, 전기·가스·증기 및 수도, 하수·폐기물 처리, 원료 재생 및 환경복원, 건설,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 교육 서비스 등이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 손잡고 서킷 가는 부모들… 엔진 데우는 韓 모터스포츠, 불모지 벗어나나
- [Why] K뷰티는 북미서 잘나가는데… ODM 양강 북미법인 적자 왜
- 불붙는 선거 광고전… “네이버, 후보자 광고는 500만원·정당 광고는 5억원”
- [법조 인사이드] 같은 서울 공기업인데… 전략이 ‘성과급 퇴직금’ 갈랐다
- 파킨슨병 위험, 장 속 미생물이 미리 알려준다
- [단독] 에어제타도 ‘조종사 서열’ 놓고 진통… 결국 노동위에 구제 신청
- 청호나이스 M&A, 변수로 떠오른 ‘회장 전처 아들’
- 골드만삭스 “코스피 8000도 가능하다”…근거는 ‘이익체력’
- ‘폭격·봉쇄·협상 병행’ 윤곽 드러낸 트럼프式 출구전략… 이란戰 관리 국면 진입
- 벤츠, 내년 한국서 ‘레벨2++’ 자율주행차 출시… “알파마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