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1분기 호실적 전망에 포스코퓨처엠, 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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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이차전지 업황에도 포스코퓨처엠의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온 가운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포스코퓨처엠의 1분기 영업이익은 45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4% 증가해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270억원)를 상회할 것"이라며 "이차전지 업황이 여전히 어려운 와중에도 상대적인 실적 선방이 예상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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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이차전지 업황에도 포스코퓨처엠의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온 가운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4분 기준 포스코퓨처엠은 전 거래일 대비 2만3000원(8.36%) 오른 29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기차 수요가 둔화하면서 이차전지와 이차전지 소재 종목들의 주가는 우하향 곡선을 그려왔다. 포스코퓨처엠 주가는 지난해 종가 최고치 59만8000원 대비 약 53% 하락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포스코퓨처엠의 1분기 영업이익은 45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4% 증가해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270억원)를 상회할 것”이라며 “이차전지 업황이 여전히 어려운 와중에도 상대적인 실적 선방이 예상된다”고 짚었다.
구체적으로 “그동안 분기별 실적 변동 폭이 컸던 음극재 사업이 탈중국 의지가 강한 신규 고객 비중 증가로 안정적인 실적을 나타낼 것”이라며 “다만 양극재의 경우 전방 수요 부진으로 판매량이 급감했던 N65 제품 판매가 일시적으로 회복됐음에도, 리튬 가격 하락으로 평균판매단가(ASP)도 내리면서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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