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하이브-민희진 갈등 속 공식석상…어두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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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뉴진스가 소속된 레이블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민지가 어두운 표정으로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이는 뉴진스가 소속된 레이블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를 비롯한 일부 임원이 '탈(脫)하이브 시도' 정황에 감사받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이브는 지난 22일 어도어 이사진에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하고 민 대표의 사임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 컴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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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뉴진스가 소속된 레이블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민지가 어두운 표정으로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민지는 지난 23일 서울 성동구 한 매장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팝업 행사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민지는 블랙 가죽 의상을 입은 채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그는 볼하트, 손인사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으나 표정은 평소와 달리 어두운 상태였다.
이는 뉴진스가 소속된 레이블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를 비롯한 일부 임원이 '탈(脫)하이브 시도' 정황에 감사받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이브는 지난 22일 어도어 이사진에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하고 민 대표의 사임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이와 관련해 어도어 측은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로 드러난 다른 여러 사안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자 갑작스럽게 해임 절차 통보를 받았다"며 "뉴진스의 문화적 성과를 지키기 위한 항의가 어떻게 어도어의 경영권을 탈취하는 행위가 될 수 있는 것인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 컴백이 예정돼 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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