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뉴진스 민지, 하이브·민희진 대표 갈등 속 공식석상…다소 어두운 표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와 뉴진스가 소속된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갈등 속 민지가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하이브는 어도어 이사진에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하고 민 대표의 사임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하지만 민 대표는 '아일릿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문제 제기 후 해임을 통보받았다며 이에 대해 반박하고 나선 상황이다.
한편 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하이브와 뉴진스가 소속된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갈등 속 민지가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뉴진스 민지는 23일 서울 성동구 한 매장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팝업 행사 스케줄을 소화했다.
블랙의 가죽 의상을 입고 모습을 드러낸 민지는 프로답게 볼 하트와 손 인사 등 다양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가졌지만 평상시와는 다르게 다소 어두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민희진 대표 등 어도어 일부 임원들이 '탈(脫)하이브 시도' 정황에 감사받고 있다는 사실이 22일 전해졌다. 하이브는 어도어 이사진에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하고 민 대표의 사임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하지만 민 대표는 '아일릿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문제 제기 후 해임을 통보받았다며 이에 대해 반박하고 나선 상황이다.
한편 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오는 5월 24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처형과 '호빠 선수' 만난 아내…두 번째 상간남에게 '만질래?' 카톡" 울화통
- 매출 1000억 반도체 회사 일궜는데, 늦둥이 남동생이 꿀꺽…딸들은 '팽'
- 무료 음료 '싹쓸이 남성' 공개한 호텔…"저건 절도, 얼굴 공개해라" 아우성[영상]
-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11년 만에 130억 올랐다
- 우린 무적의 '촉법형제'…무인매장 20번 털며 욕설 "어차피 풀려나"[영상]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맹룡과강' 척 노리스, 86세 별세…무도인 출신 액션 스타(종합)
- 박지훈 측, '왕사남' 1400만 돌파에 눈물 뚝뚝 단종 영상 대방출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야노 시호 "♥추성훈, 갱년기 와서 약 먹어"…건강 식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