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 ♥김혜윤과 한 이불 속 떨리는 눈맞춤…두번째 키스 1초전?

박효실 2024. 4. 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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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김혜윤에 완전히 빠진 '직진남' 변우석과 뒤늦게 자신의 최애가 자신을 좋아했다는 걸 알게된 '성덕' 김혜윤이 심쿵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입틀막+이불 속 눈맞춤'이라고 적힌 현장 사진에서 임솔(김혜윤 분)과 류선재(변우석 분)의 아슬아슬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 말미 임솔은 오미자청을 먹고 취해서 수영장에 갔던 날, 선재가 자신에게 "좋아해.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고백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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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극 ‘선재 업고 튀어’ 사진 | tvN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첫사랑 김혜윤에 완전히 빠진 ‘직진남’ 변우석과 뒤늦게 자신의 최애가 자신을 좋아했다는 걸 알게된 ‘성덕’ 김혜윤이 심쿵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 6화 방송을 앞두고 tvN 월화극 ‘선재 업고 튀어’ 공식 홈페이지에 현장 포토가 올라와 궁금증을 유발했다. ‘입틀막+이불 속 눈맞춤’이라고 적힌 현장 사진에서 임솔(김혜윤 분)과 류선재(변우석 분)의 아슬아슬한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임솔은 류선재의 입을 막는 모습이었고, 이어 선재의 품에 안겨 이불 속에서 눈을 맞추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임솔이 잠든 선재의 가슴에 손을 얹고 있고, 선재는 침대에 누워 자신의 손을 들여다보며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tvN 월화극 ‘선재 업고 튀어’ 사진 | tvN


tvN 월화극 ‘선재 업고 튀어’ 사진 | tvN


지난 방송 말미 임솔은 오미자청을 먹고 취해서 수영장에 갔던 날, 선재가 자신에게 “좋아해.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고백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됐다. MP3 플레이어에 녹음된 고백을 들은 임솔은 입을 틀어막으면 놀랐다.

두 사람이 첫 키스를 했다는 것까지 알게 됐는지 알 수 없지만, 임솔은 꿈에도 생각 못 한 류선재의 마음을 드디어 알게 됐다. 임솔의 남자친구 자리를 차지한 ‘얼짱’ 김태성(송건희 분)에게 질투를 불태우던 선재도 “너 헤어질래? 내가 바라면 그럴 수 있어? 김태성이랑 헤어져”라며 재차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tvN 월화극 ‘선재 업고 튀어’ 사진 | tvN


6화 예고편에서 더 이상 자신의 마음을 숨길 수 없는 선재가 보다 적극적으로 임솔에게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졌고, ‘대체 선재가 날 왜 좋아하지?’라는 의문에 빠진 임솔은 선재의 폭풍 대시에 당황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실히 알게 된 두 사람의 진짜 로맨스가 속도를 붙이는 6화는 23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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