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CEO, 어도어 사태에 "회사 탈취 기도 명확"
신새롬 2024. 4. 23. 17:29
박지원 하이브 CEO가 최근 불거진 어도어 사태와 관련해 '경영권 탈취 시도'가 명확하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박 CEO는 오늘(23일) 오전 하이브 사내 구성원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지금 문제가 되는 건들은 아일릿의 데뷔 시점과는 무관하게 사전에 기획된 내용이라는 점을 파악하게 됐다"며,
"이번 사안은 회사 탈취 기도가 명확하게 드러난 사안이라고 알렸습니다.
하이브는 어제(22일)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경영권 탈취 시도'를 이유로 민희진 대표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으며, 민 대표는 이에 아일릿의 표절 문제 제기 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신새롬 기자 (romi@yna.co.kr)
#하이브 #어도어 #아일릿 #뉴진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주단속 불응한 채 도주하다 버스 충돌…2명 사망·6명 부상
- CU편의점 택배 개인정보 유출…해커 공격
- '스페이스X' 블랙홀…코스피·환율 흔드나
- K-로봇 주목한 젠슨 황…'피지컬 AI 동맹' 본격화
- 이 대통령, 현충일 추념식 참석…"배신 단죄할 때 정의로운 통합"
- 러 국영 석유사 CEO "이란전 최대 수혜는 美 석유사"
- 한수원, 체코 원전 역외보조금 리스크 해소…"원전사업 차질없이"
- 이스라엘군, 민간 차에 총격…생후 7개월 아기 사망
- 제재 비웃는 푸틴 측근들…전용기 타고 두바이 누볐다
- 이 대통령 부부, 길동복조리시장 깜짝 방문…경기 상황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