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CEO, 어도어 사태에 "회사 탈취 기도 명확"
신새롬 2024. 4. 23. 17:29
박지원 하이브 CEO가 최근 불거진 어도어 사태와 관련해 '경영권 탈취 시도'가 명확하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박 CEO는 오늘(23일) 오전 하이브 사내 구성원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지금 문제가 되는 건들은 아일릿의 데뷔 시점과는 무관하게 사전에 기획된 내용이라는 점을 파악하게 됐다"며,
"이번 사안은 회사 탈취 기도가 명확하게 드러난 사안이라고 알렸습니다.
하이브는 어제(22일)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경영권 탈취 시도'를 이유로 민희진 대표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으며, 민 대표는 이에 아일릿의 표절 문제 제기 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신새롬 기자 (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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