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50세 생일에 다시 뭉친 스파이스 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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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전설적인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가 멤버 빅토리아 베컴의 50세 생일을 기념하며 다시 뭉쳤다고 미국 CBS뉴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들은 이달 20일 열린 빅토리아 베컴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자신들의 히트곡 '스톱'(Stop)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이 영상은 빅토리아 베컴의 남편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되면서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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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전설적인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가 멤버 빅토리아 베컴의 50세 생일을 기념하며 다시 뭉쳤다고 미국 CBS뉴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들은 이달 20일 열린 빅토리아 베컴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자신들의 히트곡 ‘스톱’(Stop)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이 영상은 빅토리아 베컴의 남편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되면서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1996년 데뷔한 스파이스 걸스는 데뷔곡 ‘워너비’(Wannabe)로 단숨에 세계적 스타가 됐다. 이후 ‘스톱’, ‘마마’(Mama) 등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2000년까지 활동하다 해체한 이들은 2007년 재결합했고,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함께 폐막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2019년에 투어 공연을 진행했으나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빅토리아 베컴은 사업상의 이유로 투어에 참가하지 않았다.
조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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