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엄마’ 민희진 논란, 하이브 하루만 시총 1억↑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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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분쟁으로 주가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하이브는 22일 뉴진스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 A씨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와 함께 독립을 준비하는 등 경영권 탈취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민희진 대표 측은 하이브 다른 레이블 빌리프랩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베꼈다며 새로운 주장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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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분쟁으로 주가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4월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30분 기준 하이브 주가는 전날 대비 4% 하락한 2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하락에 이어 장이 열리자마자 또다시 하락세로 시작된 것.
시가총액이 8조 4,554억원으로 어도어 민희진 대표 사태 이후 1조 이상 감소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이 영향이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베스트는 "뉴진스 활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고 한국투자 역시 "뉴진스는 여전히 하이브 IP"라고 분석했다. 한화투자증권 측 역시 "단기적인 영향은 있겠으나 실적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전문가들의 분석대로 하이브가 이 사태를 매듭짓고 주가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하이브는 22일 뉴진스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어도어 경영진 A씨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와 함께 독립을 준비하는 등 경영권 탈취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민희진 대표 측은 하이브 다른 레이블 빌리프랩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베꼈다며 새로운 주장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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