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실종 대비…진주경찰서 지문 사전등록제 시행
김인수 기자 2024. 4. 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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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경찰서는 다가오는 5월 안전한 어린이날을 위한 아동·청소년들의 실종에 대비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를 실시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학교전담경찰관(SPO)은 5월 안전한 어린이날 및 휴가철을 대비해 아동·청소년 사전 지문 등록제를 실시·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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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휴가철 앞두고 사전등록제 적극 홍보
진주경찰서는 아동·청소년들의 실종에 대비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를 실시 한다. 진주경찰서 제공
경남 진주경찰서는 다가오는 5월 안전한 어린이날을 위한 아동·청소년들의 실종에 대비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를 실시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는 18세 미만 아동을 비롯해 지적장애인, 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 환자의 지문, 사진, 보호자 인적 사항 등을 미리 받아 자료를 보관해 사건 발생 시 등록한 자료를 활용해 보호자를 신속히 찾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학교전담경찰관(SPO)은 5월 안전한 어린이날 및 휴가철을 대비해 아동·청소년 사전 지문 등록제를 실시·홍보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전 지문 등록은 가까운 경찰서·지구대(파출소)에 방문 등록 또는 ‘안전 드림(Dream)’ 홈페이지 앱을 통해 가정 내에서도 손쉽게 지문 등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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