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진 간담회 열어 비대위원장 선임 논의

이성훈 기자 2024. 4. 23. 0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재옥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 간담회에서 비대위원장 후보를 공유하고 중진들의 의견을 들을 것으로 보입니다.

윤 권한대행이 비대위원장을 맡아 전당대회에서 새 당 대표를 선출할 때까지 당을 관리해나갈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지만, 윤 권한대행은 비대위원장직을 고사했습니다.

윤 권한대행은 어제 기자들에게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중진 의원들 의견을 좀 들어보고 비대위원장을 누가 하면 좋을지 의견을 수렴해서 필요한 절차를 밟겠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 (4월 19일)

국민의힘이 오늘(23일) 오전 국회에서 중진 당선인 간담회를 열어 비상대책위원장 선임 방안을 논의합니다.

윤재옥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 간담회에서 비대위원장 후보를 공유하고 중진들의 의견을 들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어제 국회에서 연 당선인 총회에서 다음 달 3일 차기 원내대표 선출 전까지 비대위원장을 지명하기로 했습니다.

윤 권한대행이 비대위원장을 맡아 전당대회에서 새 당 대표를 선출할 때까지 당을 관리해나갈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지만, 윤 권한대행은 비대위원장직을 고사했습니다.

윤 권한대행은 어제 기자들에게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중진 의원들 의견을 좀 들어보고 비대위원장을 누가 하면 좋을지 의견을 수렴해서 필요한 절차를 밟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